Into The Milonga

歌手:Duo Orientango

发行时间:2006-12-14

发行公司: NHN BUGS

专辑介绍:

Orientango专辑介绍: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일렉트릭 탱고로 2년 6개월만에 돌아왔다.

한국 최고의 탱고 뮤지션 오리엔탱고가 선보이는 일렉트릭 탱고의 진수.

그 동안 나 라이브 무대에서만 선보였던 열정적인 일렉트릭 탱고 와 의 2005년 마지막 프로젝트 이후 2년 6개월만에...

Orientango专辑介绍: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일렉트릭 탱고로 2년 6개월만에 돌아왔다.

한국 최고의 탱고 뮤지션 오리엔탱고가 선보이는 일렉트릭 탱고의 진수.

그 동안 나 라이브 무대에서만 선보였던 열정적인 일렉트릭 탱고 와 의 2005년 마지막 프로젝트 이후 2년 6개월만에

본격적인 진화된 일렉트릭 탱고 정규 앨범 로 돌아왔다.

12월27일 3집발매 콘서트를 시작으로 도쿄, 파리 진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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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발매기념 콘서트

기절초풍 일렉트릭탱고 파아티이

2006년 12월 27일 저녁 7시 30분부터

홍대앞 캐치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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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를 열광시킨 한국의 탱고 듀오, 오리엔탱고

일렉트릭 탱고의 새앨범 로 돌아오다.

동양인 최초로 아르헨티나 국립음악홀에서 데뷔 무대를 거치고 현지 탱고인들의 격찬을 받으며 아르헨티나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던 오리엔탱고가 2005년 내한하여 한국팬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일렉트릭 스페셜 앨범에 수록되었던 와 은 이미 수많은 라이브 무대에서 관객들을 열광속으로 몰아 넣었던 인기곡으로 수준 높고 대중적인 멜로디를 가미하여 일렉트릭 탱고의 새로운 저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이후 그들은 클래시컬한 탱고음악에서 일렉트릭 탱고로의 진화과정을 보여주었으며, 2006년 10월 도쿄아시아뮤직마켓(TAM) 라이브 공연장 ‘UNIT’과 도쿄 아카사카에 위치한 재즈 라이브 스팟 ‘B플랫’에서의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이러한 바쁜 와중에도 그들의 탱고에 대한 각별한 열정과 발전된 음악으로의 욕구는 본격적인 일렉트릭 탱고 음악으로 진화하여, 2년 6개월만에 3집 앨범 로 돌아왔다.

진화된 일렉트릭 탱고를 들려주는 새앨범

유럽에서 활동하는 고탄프로젝트(Gotan Project) 이후 탱고는 월드뮤직이 아니라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음악으로 인정받고 있다. 반복되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위에 반도네온이나 첼로등 이국적인 정서가 전해지는 악기들이 합쳐지면서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데 이런 ‘일렉트로 탱고’ 사운드가 이제는 일렉트로 재즈, 칠 아웃, 라운지 음악의 대명사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새앨범에서 오리엔탱고가 들려주는 음악은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하는 ‘일렉트로닉 탱고’가 아닌 ‘일렉트릭 탱고’로서 클래시컬한 탱고를 기반으로 디제잉(DJing)을 도입함으로써 더욱 격정적인 오리엔탱고 만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음악적인 근간은 탱고를 담고 있지만 여기에 일렉트릭 요소를 가미해 더욱 강렬한 비트를 표현하고 있고. 여기에 아코디언, 사물놀이와의 협연 등으로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유럽이나 남미에서 활동하는 퓨젼탱고 뮤지션들의 음악들이 본격적인 클러빙과 라운지을 위한 음악으로 다가가기 위해 일렉트로니카 비트위에 탱고적인 요소를 받아들이고 있다면, 오리엔탱고는 그들의 최대의 무기인 클래식컬한 탱고를 더욱 발전시킨 사운드로 표출하기 위해 다양한 비트를 디제잉을 통해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점이다.

이번 정규3집은 어떤 중요성이 있는가?

오리엔탱고는 이미 한국에서 5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발표 때마다 많은 화제를 만들어냈다. 2005년말 발표한 프로젝트 싱글앨범은 탱고음악으론 드물게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해 탱고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리엔탱고는 한국내 모든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열광적 팬층을 거느리고 있으며, 언제나 관객의 기립박수로 공연의 마침표를 찍는 스타뮤지션이다.

오리엔탱고는 1집앨범 에서 들려주었던 오리엔탱고만의 전통민요와 동요에서 한국의 ‘한’을 탱고음악을 통해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많은 이들의 눈물을 자아냈고,

과 에서는 피아졸라의 곡들을 비롯하여 본격적인 탱고의 재해석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곧 한국의 탱고 듀오에 대한 격찬으로 이어졌다. 이후 년에서는 일렉트릭 사운드로의 실험적인 성향을 보여주었으나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성격이 강하였다.

그러나 이번 3집 에서는 본격적인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DJing과의 결합으로 탱고와 일렉트로니카의 융합을 일으켜서 새로운 스타일의 탱고뮤직의 지평을 열고 있다. 해외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고탄프로젝트나 탕게토와 같은 일렉트로 탱고스타일의 뮤지션들이 있으나 아시아에서는 오리엔탱고가 처음이며, 또한 피아졸라의 음악을 근간으로 하여 탱고본연의 혼을 제대로 살리면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낼 수 있는 아티스트는 오리엔탱고 이외에는 아직 없을 것이다.

각 트랙들을 살펴보면 클래시컬한 탱고와 누에보탱고를 아우르는 오리엔탱고의 음악적인 역량이 트랙마다 고스란히 살아있으며, 그들에게 항상 음악적 원천이 되었던 아스토 피아졸라의 열정과 슬픔이 오리엔탱고를 통해 되살아 나는 듯 더욱 섬세해지고 여유로워진 써니의 바이올린과 지니의 피아노는 업그레이드 되었다. 여기에 트랙마다 다양하고 섬세한 일렉트로닉 비트들은 더욱 맛깔스런 빛을 내고 있다.

특히 진도아리랑은 세계최초로 드럼앤 베이스와 브레이크비트를 믹스한 비트위에 사물놀이와의 협연으로 독특한 리듬 섹션을 바탕으로 하여 오리엔탱고 스타일의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편곡으로 새로운 해석의 음악으로 태어났다.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라운지 스타일의 가 수록되어있으며,

와 에서는 지니의 아코디온 연주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또한 와 의 전통탱고곡을 강렬한 비트위에 오리엔탱고 특유의 풍성한 스트링사운드와 어울려 독특한 느낌을 만들어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곡은 그들이 작곡한 이다.

밀롱가(Milonga)는 현재 탱고의 변형된 형식이나 댄스홀을 지칭하는 단어이며, 곡의 제목처럼 마치 탱고의 연인들이 열정이 숨쉬는 밀롱가에서 3~4분의 사랑을 나누는 듯한 격정적인 곡이다. 오리엔탱고 특유의 기승전결이 강조되는 곡으로서, 숨가쁘게 진행되는 곡의 분위기는 열정적인 사랑을 표현해내는 써니의 바이올린과 더욱 안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감각적인 터치로 후반부로 닿을수록 절정에 달하며, 한층 화려해진 오케스트레이션 편곡과 맞물려 대곡지향적인 마루리를 보여주며 끝을 맺는다. 새로운 스타일의 일렉트릭 탱고가 무엇인지를 감상할 수 있게 하는 트랙이다.

그리고 기존 싱글에 수록되었던 인기곡인 와 이 새로이 리믹스한 버전으로 수록되어있어서 기존의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에서 먼저 인정받은 ‘오리엔탱고’

오리엔탱고의 탱고 음색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탱고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 그리고 세계 최고의 탱고 연주자들만이 연주할 수 있다는 아르헨티나의 국립 음악 홀. 바로 이 국립음악 홀에서 동양인 최초로 열린 탱고 공연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오리엔탱고의 공연이었던 것이다. 뿐 아니라 이 공연에서는 탱고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아스또르 피아졸라의 미망인이 오리엔탱고의 독특하면서도 정열적인 곡의 해석력에 감동의 눈물을 흘린 일화가 전해지고 있다.

그들의 행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탱고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뭉친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탱고 대표 뮤지션으로 발탁된 것. 이는 탱고에 관해 배타적인 입장을 가진 아르헨티나의 기존의 입장을 뒤짚어놓는 충격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본디 탱고란, 정착민들이 이주를 하면서 형성된 빈민층의 애환과 한을 담고 시작된 격정적인 음악이다. 그래서 세계 유수의 뮤지션 들이 탱고의 명곡들을 재 해석 한다 하더라도 ‘어찌 타 민족의 뮤지션이 우리의 한을 알 수 있겠는가’ 라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깔려있어 많은 뮤지션들이 고배를 마시곤 했었다. 그러나 오리엔탱고는 달랐다. 같은 민족 계열도 아닌, 그것도 동양인이 아르헨티나의 수도 탱고 대표 뮤지션으로 발탁된 것은 이미 오리엔탱고의 해석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동시에 그것은 끊임없이 창조적인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오리엔탱고가 탱고의 본고장인 아르헨티나에서 수확한 위대한 결실인 것이다.

2006년 12월 27일 3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갖고 출국할 예정.

본격적인 월드뮤직 스타로써의 도약을 준비하다.

2005년도에 예술의전당 내한공연과 전국투어 그리고 스쿨콘서트 같은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각종 자선음악회, 2006년 2월에 앵콜공연 LAST TANGO IN SEOUL(서울에서의 마지막 탱고)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오리엔탱고가 2006년 12월 27일 3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홍대 캐치라이트에서 갖고 아르헨티나로 다시 돌아간다. 잠시 탱고의 본고장인 아르헨티나에서 휴식을 갖고 일본과 프랑스로 일렉트릭 탱고음악으로 진출을 위한 준비를 갖을 예정이며, 현재 유럽에서 일렉트릭 탱고의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탱고의 본고장인 아르헨티나에서 이미 인정받은 오리엔탱고의 진화된 일렉트릭 사운드는 본격적인 월드뮤직 스타로써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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